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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허리가 넘 아프서 검사 결과 추간판 내장증이란
결과가 나와서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연골이 삮아서 인조 뼈같은 기둥을 만들어 넣는 그런 수술이거던요
그런데 한 3년동안 수술을 괜히 한건 아닌지 의심할정도로
심한 일을 못햇거던요.
그당시 장애 등급을 받을려고 햇는데
제가 아는것두 너무 없고 그냥 한마디로 안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그런가 하고 여지껏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겨우 한 일년 가뿐하게 지내 왔는데
다시 그자리 그당시의 통증이 찾아 왔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지막 단계 검사 결과만 기다리고 잇는데
만약에 수술을 또해야 한다면 정말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장애 아닌 장애인으로 살아야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됩니다
이런 경우 두번의 수술을 하게 되면 장애 등급을 받을수 있을가요?
또한 처음 수술한 결과로도 최소한 장애 등급을 받고 싶은데
저의 사정으로 장애 등급을 받을수 있을지 매우 궁금하군요
또한 6개월전 디스크 수술을 받은 사람이 주위에 잇는데
그분은 6급 장애를 주더군요.
물론 장애인이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잇겠습니까.
하지만 전 이러한 수술을 해도 직장생활도 못하구
언제나 세끼니 밥해 먹는것 밖엔 할수가 없네요 .
그러니 그러한 장애 등급이라도 받을수 잇다면
가정에 도움이 될까 해서 입니다.
여러분들의 정확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에겐 중요한 일이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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