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년부부다
나이는 32살
토끼같은자식들은2명으미이쁜것
근디 부부관계가 영재미가없다남편도그리생각을한다
바람은피고싶어도 돈이따라주질않으니미치겠지 ㅋㅋ
자연분만을해서 정말질이많이벌어졌나부다
나도 남편도 꽉찬느낌도안들고
우린맞벌이라 부부관계도 한달에 세네번?
몸도 피곤하고 둘다 밝히는스타일은아니지만
그래도 하고싶은 생리적인기간에서로필이통해할라치면
나의몸에 벌써분비물이가득차 피스톤운동몆번하면
뭐랄까 허공에다젖는느낌?
이젠다가오는것도 귀챃고싫다
벌써여자로써의 인생이다간걸까?
밝에나가면 영락없는 아가씨소리듣는데 아줌마마라면놀랜다
아가씨소릴들음뭐혀 몸속은 온통아줌마디
모유를먹여서인지 그탱탱했던가슴도 말린후로 절벽수준이다
케켈운동인지해봐도힘이안주어지고 기운이없다
남편이관계시힘줘봐라고 하는것도 짜증나 일부러부부관계피한다
열분들 이쁜이수술은어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