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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성추행 사건--이런놈은 이세상에 없어야 합니다


BY 나리맘 2004-06-22

퍼온사건입니다

딸 성폭행 남편 항소심 중 부인 "단지"
[YTN 2004-06-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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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기자]

의붓딸을 성폭행한 남편에 대해 항소심에서 낮은 형량이 내려질 것을 우려한 부인이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재판장 앞으로 보냈습니다.

한국계 일본인으로 현재 일본 도쿄에 살고있는 김 모씨는 자신의 검지 손가락을 절단한 뒤 혈서와 함께 동봉해 어제 오후 서울고등법원 형사4부 이 모 부장판사 앞으로 보냈습니다.

김씨는 혈서를 통해 딸을 망친 사람을 용서할 수 없고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으면 분신하겠다며 재판부에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4년 김씨와 결혼한 남편 노 모씨는 95년부터 김씨가 데리고 온 당시 6살 난 딸을 7년동안 성폭행해 온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대학 교수와 외국계 컨설팅회사 대표를 지낸 노씨는 아내 김씨가 일본에 머무는 사이 홍콩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지만 1심 재판에서는 이 같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부는 일단 노씨의 구속시한인 4달이 지났기 때문에 오늘 보석으로 내보내기로 결정했다며 다음달 14일 노씨에 대한 변론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자” (정치,경제학박사) 노승준(CJK대표이사)을 고발 합니다 


먼저 저를 소개하겠습니다. 저는1961년 1월생으로 이름은 김광례(히라사와 아사꼬)입니다. 
저는 신분은 노승준의 아내이자 ,한딸의 어머니로현재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한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피눈물을 삼키며 이글을 올림니다. 
먼저 노승준 (현재 제 남편)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현재 (주)CJKstrategy(www.cjkstrategy.com)대표이사로 있습니다 
이사람은 미국 메사추세스주 MIT공대 출신으로 정치,경제학박사로서 
매주 전자신문에 “히비아 모노가다리” 라는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각기업에서 정치 경제학 강의도 하는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입니다 
이사람을 고발하려는 이유를 이야기 하겠습니다.이사람은 한 인간으로서 행할 수 없는 아주 파렴치하고  천인공노할 정신 분열자이고 범죄자입니다. 저에게는 14살된 세상에서 가장소중하고 ,불쌍한 딸아이의 가슴아픈 사연을 이세상 모든 부모와 모든이들에게  피맺힌 절규와 통곡으로 이글로 인간이라고 말할수 없는 노승준을 심판받으려 함니다. 
악마와 같은 노승준은 저의 딸아이를 6살(1995년 5월)부터 13살(2002년) 
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 ,성추행 ,온갖 폭력행위를 일삼은 악마입니다. 
수면제까지 먹여가며,너무도 말할 수 없는 성적인 학대를한 악마입니다. 
현재 제 딸아이는 정서불안과 매일 공포에 시달리며 밤이면 매일 
경기를 일으키며 두려움속에 하루하루를 지옥과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엄마로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가슴이 갈갈이 찢어지는듯한 피맺힌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몸부림치며 죽지못해 지탱하고 있습니다. 
“왜” 이제야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이사실을 제가 안지는 
오늘이 8일째(현재7월25일 9시)됐습니다. 그때서야  사실을안 저는 
독극물로 음독을 시도했으나 이렇게 죽지못해 살아있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악마 노승준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용서하지말라는 
뜻으로 알고 제 사력을 다해 이 악마와 싸우겠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부모와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 목메이게 호소함니다. 
여러분 저의 입장을 헤아리실수 있겠습니까. 이 죄많은 엄마의 심정을 
여러분은 어떻게 이해하실수 있으실런지요... 
저는 지금 숨이막히고 , 온몸이 경련을 이르켜 더 이상글을 쓸수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의 위치는 악마노승준의 회사인 (주)CJK대표이사실에서 
이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를 여러분께서 작은 의견이나마 제에게 
알려 주실 것을 부탁드려 봅니다. 
이런 패륜아와 같은 정신병자를 하늘을 이고 살아가게 해야겠습니까? 
제 이메일 입니다.(hirasawa6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