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요, 그러니까 그때는 늦더라도 아직 어리니까라는 말이 붙을수있는 애매한 나이걸랑요.
그게요, 한 1년 끌어보세요. 그럼요, 다른애들이 안놀아주고 자기도 준욱들어서 못어울리걸랑요. 그게요, 좀더 끌어보세요. 애기 사회성결핍해가지고 골때리는 치료받걸랑요.
울애기 옆에서들 듣기좋아라고 늦되네. 나중에 이런애들이 더 무섭게 트여..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요. 그게요, 애가 4살 넘으니깐요, 또래애들이 안생기고 생기게 해줘도 피차간에 못어울린다니깐요. 말이란게 클수록 너무 필요하고 중요하걸랑요. 못하면 못받아들이고 그게요, 학습으로 이어지고 사회성으로 이어지고.. 어휴, 울딸 1년만 빨리 찾아갔어도 지금쯤 원더풀했을텐데.. 시간지나고 땅치지말고, 남들평균에 못미친다싶으면 대책을 찾아봐야한다니깐요. 첫애라 공부시킨다고 카드만 들이밀고 비디오보여주고 인지만 시킬라하고 내지는 애가 보채지않아 조용히 편하게 키우셨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