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어쩌면 좋아여???
작년에도 창틀에서 물이새더니 올해도 좀 오니까 물이 세네여....
분양사무실에서 이 빌라를 관리하는데 맨날 죄송하다는얘기만 하고 들은척도 안하니 어쩌면 좋아여 벽지가 다젖고 창틀에서 물이 떨어지고 집은 아직 계약기간이 1년이나 남았는데
사람이 사는동안에는 살게끔 해야 되는거 아닌가여>...
집뺄달고 할거예여 고쳐주지도 않으니 그방법 밖에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