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돈 을 벌어서 생활비를 쓰라고 말 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결혼 이십오년째 나이도 많고 (50대 중반) 기술도 없고 .
남편과 나는 20년간 가게를 해서 아이들 다 가르치고 집도 있고
모아논 돈도 당분간 쓸수 있는 처지라
그리 생활에는 타격을 받지 않는데 느닷없이 이런 말을 들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자신이 가게를 정리한 후 회사에 다니다가 다쳐서 집에서 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 아직 아픈 사람이니 이제는 마누라가 벌어야 한다며
정색을 하고 말한다
그렇지 않아도 함께 집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속이 터저서
어디 다닐곳이 없나 하고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는 경제라 그냥
놀고 먹기도 싫든 참인데 이런 말을 들으니 정말로 일을 하고푼
생각이 싹 가신다
이나이에 할 일 이 뭐 있을까..
이런 말을 들은적이 있는 주부님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요?
나도 전업주부로 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