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이사를 해야해서 남편이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개봉동의 한진 아파트와 그 옆에 대상아파트가 다른 곳보다 싸게 나왔다며 그 중에서 얻자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개봉동에는 살아 본적이 없어서...
남편 말로는 개봉역에서 마을 버스를 타야되기는 하지만 산이 옆에 있어서 공기가 좋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애기 데리고 살기는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교통이나 복지, 시장보기... 등등 궁금한게 많네요.
지금 살고 계시거나 살았던 적이 있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애기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