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반이라 세탁기도 1년반 썼어요.
그당시만 해도 지금보다 드럼세탁기가 비쌌죠.
한 1년전에도 탈수시에 잡음이 들려서 기사불러 이물질 빼낸 적이 있어서
이번에 잡음도 그러리라 생각했는데,
기어가 이상있다면서 갈아야할거라네요. 15-17만원이라나??
소리가 나서 그렇지 그냥 써도 된다고 하는데,
아파트라 이웃집에서 항의할까봐 조치를 하긴해야하는데...
한 5년쓰고 이러면 덜 억울하겠는데...
제가 뭐,,험하게 쓴 것도 아니고요.
이상해서 다른 기사도 불러봤는데, 대답이 같네요.
엘* 전자 트* 세탁기...증말 짜증나네요.
"모터가 좋다"더니, "기어"는 나쁜 모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