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도와주세요 제아기를 찾고 싶어요
남편이 노름을 즐겨하더니 결혼8년차에 바람까지 나더니 바람난 여자랑 음주운전에 사고까지 내서 친정오빠가 그 사고처리까지 저모르게 해줬는데 모든사실을 제가 알아버렸습니다
그여자도 유부녀란 사실알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어요 전그때 둘째까지 임신해있었거던요
유산도 되고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전 4살박이 딸아이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주위에서
친구에 친정식구까지 저더러 아이는 절대 데려오지말라더군요 언젠가는 저줄꺼고 저한테
올꺼라고 그말만 듣고 그땐 제정신도 아니고 해서 아이까지 주고 이혼을 했습니다 지금 거의
8개월의 시간이 지났지만 전 제아이때문에 사는게 아닙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데려오고 싶거
던요 그남자도 그 바람난 유부녀랑 살고 있거던요 그유부녀도 이혼하고 아이를 하나 데려오기로 했나봐요 근데 어떤여자가 자기새끼 이뻐하지 남의새끼 이뻐하겠어요 전 그 사람같지도 않은 여자손에서 제아이를 키우게 하고싶지않아요 전화도 받아주지도 않고 그남자는
자존심에 오기를 제아이를 주지않을 작정을 하고 있어요 저좀 도와주세요 어떤 방법으로 그남자를 설득시킬수 있을지 찾아가도 안되고 제말을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법적으로도 안되고
제가 지금 어찌해야되나요 지금 제아이는 그남자의 작은 누나가 데리고 있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 누나란 여자조차도 그 남자의 편이되어서 제전화 받으면 저한테 상처주는말만
하고 전 이래저래 비참해질대고 비참해져 있습니다 양육비도 안준다는 그사람같지도 않은
사람한테서 처음부터 데려오지못했던 제가 후회스럽지만 지금은 무조건 아이만 제게 왔으면
하거던요 좋은 방법 있으면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