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이제 20개월접어들어갔는데..아이키우기 넘 힘드네요.
새벽까지 잠안자는 것도 힘드는데 이젠 자신의 요구사항 안들어주면 무조건 뒤로 넘어지면서 울며 떼쓰네요.
첨엔 '버릇고쳐야지'하고 매번 울어도 모른척할려고했는데 우리아이는 심하게 울면 토하고 경기일으킬정도로 심하게 우니 어쩔수없이 달래주고 요구사항들어주고,,그러네요.
요즘따라 '뿡뿡이'비디오를 하루종일 볼려고해서 제가 '안되겠다'싶어서 비디오를 안보여줄려고 하는데 아이가 심하게 우는통해 또 비디오를 보여주고,,
우리아이,,,아침에 눈뜨자마자 비디오봐서 새벽에 잠잘때까지 비디오를 볼려고해요.
제가 오죽하면 비디오못보게할려고 아이데리고 외출할 정도랍니다,
외출도 하루이틀이지,,,또 집에 있으면 또 "뿡뿡이비디오"
어떡하죠?
비디오보단 우선 아이의 울고 떼쓰는것때문에 걱정예요.
남편도 아이버릇고친다고 매들고 때린다고 겁을 주지만 아이가 그럴수록 더 심하게 우네요.
아이가 울때 뒤로 "쿵!"하고 누워버리니까 머리다칠까 겁도 나구...
그렇다고 아이가 해주라는대로 다 들어주면 아이버릇만 나빠지고 또 나중엔 고치기도 더 힘들어지고,,어떡하죠?
아이엉덩이도 때려봤지만 소용없고 좋게 달래보고 다른걸로 흥미를 끌어볼려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것 안들어주면 소용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