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97

싸가지 시누


BY 열받어 2004-07-02

집 밖에 없는 남편 만나  결혼 지참금으로  5년을 연명하며  ........

친정돈 축내며........

둘째 임신했는데  낳지말라보다  더한 소리하더군요.

못난 지동생 사정 알고 하는 이야기 겠지만  자기내들 한테  돈달라 안할터인데

우찌 그런 살인자 같은 말을  격 높은 고상한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지............

교회가서는 십계명 열심히 외우겠지요 .

"살인 하지말라"  라고

나도 교회 다니지만  교인들 욕 먹이지 말고 제대로 믿고 샤슈~

나 당한대로 당신 그대로 당하니?  뿌린씨앗 거둘 준비들이나 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