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 없는 남편 만나 결혼 지참금으로 5년을 연명하며 ........
친정돈 축내며........
둘째 임신했는데 낳지말라보다 더한 소리하더군요.
못난 지동생 사정 알고 하는 이야기 겠지만 자기내들 한테 돈달라 안할터인데
우찌 그런 살인자 같은 말을 격 높은 고상한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지............
교회가서는 십계명 열심히 외우겠지요 .
"살인 하지말라" 라고
나도 교회 다니지만 교인들 욕 먹이지 말고 제대로 믿고 샤슈~
나 당한대로 당신 그대로 당하니? 뿌린씨앗 거둘 준비들이나 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