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제성격이 별난건지 여기 아컴에 하소연할일이 왜이리많나요?
지난세월동안 시댁문제 돈문제 육아문제등등.....으로 몇번글올렷거든요.
댁에 남편들은 도대체 술마시면 몇시에 집에 돌아오나요?
늘 그런거말고 술잔뜩마신날 말이죠.
그리고 새벽5~6시는 외박인가요?새벽귀가인가요?
제가 술을 전혀못해서 처녀때도 유흥문화를 전혀모릅니다'
기분땡기면 몇시까지 술마실수도 잇는지 모르겟고요.건전하게 말입니다
남편,,,술자리 자주잇지만 그래도 늦어도2~3시에는 오는데 2달에 한번정도
꼭 새벽도 아니고 아침도 아닌이시간에 집으로 술이 만취되어옵니다,
어제도 그랫는데 지금 열나서 말안하고잇습니다,
자기딴에는 스리쓸적 넘어갈려고 간지럽히고 미안해~하고 직장동료랑
마셧다는데 직장동료는 벌써 출근해서 남편휴대폰으로 전화하네요
왜안나오냐고...같이 새벽까지 마셧는데 우찌 한명은 골골해서 11시까지
못일어나고 그사람은 출근햇답니까?물론 직업상 출근시간이 10시이기는
합니다만.
첨에는 설명도 하고 술마셔서 미안하긴한데
그런것 아니라고 하더니
요즘은 아예 암일없엇다는듯이 능구렁이 처럼 넘어갈라고합니다
이럴때마다 열받아서 저 악세사리사거나 음식배달해먹거나
싼옷이라도 삽니다,저오늘도 속상해서 메니큐어하나 살러갈랍니다
알뜰하게 살다가 이럴때마다 돈모으고싶은 생각없네요
돈천원에 덜덜 떨어봐야 자기하루술값으로 다날리겟죠.
암튼,,넋두리가 길엇는데요,,몇시게 귀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