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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치료받는 셤니,,


BY 며느리 2004-07-06

결혼 4년차구요,,

 

셤니의 별난성격때문에

 

장난아니게 스트레스 받고 산 사람이에요,,

 

첨엔 남편이 제가 셤니에 대해 말하면 믿지않을뿐더러

 

되려 저한테 거짓말한다고 그러더니

 

요즘엔 자기도 심각한거 느끼고는

 

어머님한테 정신과치료를 권하더군요,,

 

정신 이상한 사람만 가는곳 아니니까 이상하게 생각치말고

 

가보시라고,,,아무래도 엄만 우울을 심한거 같다고,,,

 

 

요즘 다니신다네요,,우울증이 심하다고 그러더래요,,

 

본인이 알고 있느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살맛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