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랍니다.
아주 적절한 기회인것 같은데 아이의 적성
파악도 할겸 꾸준히 수업을 받게 하느것이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감성 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학원도 사교육이지만 교육은 교육입니다..
아이를 맡기는 곳은 아니죠..
학원으로 내 돌리는 맘 들이 얼마나 많게 습니까..
이왕 시작되는 수업이니 적어도 3년에서5년 정도는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하더군요..
굳이 전공이 아니어도 생활 음악수준이 되려면 적어도
그정도는 생각을 하시고 꾸준히 시켜주세요.
적성 파악이 되면 전공도 고려하시구요.
요즘 어머니들은 학원을 너무 맛보기로만 보내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를 하더라도 최하 기본은 갖출 수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과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되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