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업이 너무 안되다 보니깐
운전기사라도 한데는데...
뭐라도 (운전사를 낮추는 것은 아님) 하겠다는 것은
좋아보이나.
당장 먹고살겠다고 하는 것이 왠지...
그리고 구하는 동네가 내 친구네 동네...
그럴리야 없겠지만 빵빵한 친구네에서 기사를 구한다면...
내 친구가 만약 본다면.. 정말 자존심이 상할 것 같다.
울 삼촌 사장님인데 기사한테 하는 행동보면 당신 신경질난다고..
기사한테 좀 함부로 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언제나 대기하고 있어야 하고..
자가용 운전기사 어떤가요?
할 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