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조언 감사함니다.
특히<니 들>님
님의 생각 처럼 제생각도, 많이 정리가 되어가네요.
집나간지 오늘이4일째,,,어재부터는 내마음이 서서히 단념?이라고나할까?
맘 정리가되는군요.
기도의 내용도 달라지고 있어요.
오늘은 새벽에 잠에서 깨어 축구도 봤어요. 마음이 점점 정리가 된다고나할까?
그래도 모르는일, 막상앞에 나타나면 죽이고 싶어질지도.....
차라리없는게 오히려편한것은 아닌지/...
이못난이는앞에 또그놈이 또앞에 나타나서 잘못했다고,싹싹 빌면 슬그머니용서하게 될지도 몰라. ..... 여러분 내맘을 독하게 먹을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