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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속상해 어디론가가고싶어 쓴사람


BY 아줌마 2004-08-22

여러분의 조언 감사함니다.

특히<니 들>님

님의 생각 처럼 제생각도, 많이 정리가 되어가네요.

집나간지 오늘이4일째,,,어재부터는 내마음이 서서히 단념?이라고나할까?

 

맘 정리가되는군요.

기도의 내용도 달라지고 있어요.

 

오늘은 새벽에 잠에서 깨어 축구도 봤어요. 마음이 점점 정리가 된다고나할까?

 그래도 모르는일, 막상앞에 나타나면 죽이고 싶어질지도.....

 

차라리없는게 오히려편한것은 아닌지/...

이못난이는앞에 또그놈이 또앞에 나타나서 잘못했다고,싹싹 빌면 슬그머니용서하게 될지도 몰라.  ..... 여러분 내맘을 독하게 먹을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