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온지 얼마안된집에 올여름 천정에 비가 젖었지요
그리고 애도 가져서 낳을려니 저희집이 4층이란게 염려가 되서 집을 빼서 이사할까
궁리중입니다.
임대하시는분은 집을 수리해주긴했지만 또 그럴수있으니 그때 또 수리해준다고 했지요
근데 다시 이사하려면 복비와 이사비용에 아이를 낳고 산후도우미를 쓸생각이어서
한 200들거같은데 저에겐 그돈 굉장히크게 느껴지고 아직 돈도 모아야 합니다.
집을 좁혀가든지 해야하거든요
더우기 계약서 작성할때 확정일짜도 못받았어요
남편주소가 다른곳이 되어있고 이사온얼마후 모자란돈 올려주면서 이사온 시점으로 계약서를 작성해달라고 말하고 쓴건데 확정일자는 이사온지 한달내에만 해준다고 동사무소에서
안해주더군여
지금 비가 젖었는데 집이 노후되어 여기저기 손볼때가 몇군데 되더라구요
저희시어른은 그럼 복비안주고 이사할수있고 되레 이사비용도 받아야한다하시대요
제가 알아보니 일단 수리부탁을하고 집임대하시는분이 수리를 거절하거나 자꾸 시기를
늦춰 미루면 비용받을수도 있을거라하시대요
근데 집수리를 바로 해주고 부족하다면 다시 한다고 했거든요
글구 저희 지금사는집에 전에 세입자가 살던당시는
외출하고 돌아올때 누가 들어왔을까봐 방문다 열어보고 집을 찜찜해하며 이사하고
싶어했는데 집이 잘나가지 않다가 겨우 우리에게 나간거란 식으로 다른사람에게
얘길들었어요 그건 도둑이나 이상한사람 아닙니까 그런얘길들으니
찝찝하고 확정일자도 못받은집에 200아끼려 하지말고 이사해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지요? 애 가지고 그거 고민하느라 맘이 편치가 않아요 벌써
몇달동안 이사할까 말까 궁리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