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영선수 소식들으면 내맘이 너무 아프다. 억울하고 분하고 양선수가 넘 불쌍하고 안되었다. 명백한 심판의 오심인데 왜 다시 번복이 않되냐고. 무슨 법이 저런 희안한 법이 있는지. 한번결정한 심판의 결정은 절대로 번복될수 없고 시정되지 않는게 심판권위인가. 융통성있게 심판의 권위라도 명백한 실수는 왜 인정하지 않고 억울하게 사람 마음아프게 하냐고.
어제 밤늦게 티비보다가 유승민선수집하고 양태영선집의 대조적인 모습을 봤는데 유승민선수집은 시골이라 동네잔치가 벌어져서 동네어른들 식사대접하고 잔칫집분위던데 어휴ㅠㅠ.
양선수집은 눈물글썽이며 어머니가 인터뷰하던거 보니 내맘도 너무 않좋았다. 집도 잘사는집같지 않던데.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정당한 심판을 내리고 인간이니까 심판도 실수할수는 있지. 그치만 왜 실수를 인정치않고 동메달딴 녀석한테 금메달을 양선수에게 강탈해서 주냐고. 폴햄녀석도 양심이 있다면 금메달은 양선수에게 돌려줘야지. 지가 챔피언이니, 금메달은 자기거라고 억지주장하는 꼬라지보니 뒤통수라도 한방 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