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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애기보는..직업..휴~~~~~~~~~


BY 아픈맘.. 2004-08-26

전..올해로..32살된..이혼녀입니다..왜..이혼했냐고 물어보시믄..휴~~우찌.말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아이랑..둘이살고 있는데요..울.애기..7살이구요...집에서.애만 키우다...아무준비없이.이혼하게 되니..일자리 알아보는것이..막막하네요..

 

어린이집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알아봐야 되거든요..몇군에..면접을..봤지만..연락도 안오

 

고..제가..경력이.없다보니...잘..안써줄려고 하네요.경리하긴..나이도 많고..

 

암담하다는..말을 이럴때..쓰나봐요..답답하네요..

 

내년이면 학교를 가는데.초등학교 입학하면.일하기 더 힘들다고 하던데..

 

혹~~집에서..남에 애기 키워주시는분..계신가요?

 

벼룩시장에..광고를 내볼려고 하거든요..일주일에.26,000원이라고 하네요...천원이.아쉬울

 

판인데..

 

광고내도.엄마들이..받겨줄런지..모르겄네요..집이..오래된 집이라..공간도..좁고...이래저래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