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친정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속상해서 몇줄 썻던 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큰조카가 속도위반을 해서 결혼식을 하는대, 아빠 제사가 음력으로 같
은 달이라구 해서 제사를 안지낸다구 해서 엄마 살아계실때 큰며느리하구 말다툼도
오갓구요. 장례식장에두 큰새언니가 못오게 해서 큰조카는 오지두 못햇슴니다.
막무가네로 고집만 부리더군요. 친정언니들이 날잡구 안좋다구 해서라구.
8월21일이 아빠제산대 당연해 아무소식 업이 안지냇구요. 49제는 결혼식날 하구
한날이라구 안지낼것 같구요. 소행이 괘심해서 안가구 싶지만 그러면 남이 될것같아서
어찌해야 할런지, 남편은 싸가지 업다구 혼자라두 시골내려가서 49제 지낸다구 하네요.
만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