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곳에 올려야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거같아서요
만성자궁경부염증인데요. 잘안나아서 전기치료를 하라고 하거든요.
근데 30살인데 아직 미혼이라 좀 걱정이 됩니다.
고주파라는 걸 하면 아기낳을때 자궁이 안벌어질수도 있따고 하던데요.
그게 사실인지..물론 병원에서는 아니라고 하는데..
또 직장을 다니는데 고주파 시술받고 그담날 바로 출근할수가있나요.
시술후에 두달내내 매일 병원을 가야하는지 그것도 걱정이구요.
무엇보다 제가 예민하고 몸이 약해서 괜찮을지, 살이 잘안아무는 살이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시술시간은 5분이라고 하는데 정말 5분인지, 또 통증은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개인병원에서 전기치료가 보험이 된다고 만원이라고 하는데 그게 고주파를 말하는건가요?
후.. 여러모로 걱정이 많습니다. 겁이 많아서 더하네요.
전기치료 해보신 분들 경험담 좀 이야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