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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들좀 하쇼..


BY 거참못됐네 2004-10-04

이곳의 이름이 뭡니까. '나, 너무 속상해'입니다. 전 아컴한지 2-3년 정도 된 주부임다.

 

처음에 이곳에 글을 올리면 같은 처지의 아줌마로서 서로 용기를 주고 위로를 해주는 글이

 

많았는데 점점 비난의 글이 많아지는것 같군요.

 

안그래도 속상한 사람들이 하소연할곳 없어 생면부지의 사람들이라도 붙잡고 털어놓은

 

사연들에 대해서 그렇게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비난하고 싶습니까.

 

심한 님들이 많습니다. 그런 님들은 세상에 뉴스에도 나오는 치사하고 더러운 인간들 많지

 

않습니까. 차라리 그런 사람들이나 꾸짖어주세요.

 

상처입어 아픈 이곳에 글 올리는 사람들 더 아프게 하지 말구요.

 

그리고 님들은 얼마나 똑바로 잘 사는지 잘 생각해 보시구요.

 

참 아프고 억울해서 글 올린 사람들이 상처입는거 안타까워요.  황당하구요.

 

어쩜 같은 아줌마끼리 그러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