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난 부터 냉이 너무 많았어요...
하루에 속옷을 두세번 갈아입을 정도였구요..
산부인과도 밥 먹듯이 다녔어요..병원에 다닐땐는 일시적으로
나아지다가 몸이 조금만 피곤하면 다시 시작..
병원에서 고주파 시술을 하라고 해서 하니 얼마간 나아지더라구요...
정말 이번에는 괞잖다고 생각했는데.또 시작~~
정말 괴롭습니다...병원에서는 너무 민감하다고 하면서
많이 불편할때만 병원에 오고 편안하게 생각하라고 하지만...
만성적인 질염이라고 하네여.
어디에서 보니깐 훈증기가 좋다고 하데요....
여기 아컴에 오시는 분들중에 훈증기 사용해보신 분들
의견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