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여자 가정을 깬다고 가정으로 돌아올 신랑 아닙니다.
신랑이 저보고 그냥 모른척 해줄수 없냐했을때 전 이미 모든 끊을 놓아버렸습니다.
신랑이 그 여자 만나러 나가는것을 알면서도 잘 다녀오라했습니다.
만약 제가 그 가정을 깬다면,신랑은 또 집에와서 폭력에 폭언 등
아이들과 전 또 만신창이가되겠지요.
우연히 그 여자 신랑이 먼저 알고 그 여자를 단도리하면 모를까
여러분들이라면 그 여자네 가정깰까요?
얼마전엔 제가 직접 경찰도 불렀습니다.
울 나라 법이란게 여성에겐 너무 불리하더군요
경찰도 그건 인정을 했구요
어느 분 얘기처럼 그래요 저 헌혈은 자주하지만 동맥 끊을수있을지..
제가 아이들을 데려나가도 끝까지 저를 괴롭힐사람입니다.
오늘은 아이하고 이민을 생각했는데..
큰 아이는 저보고 아빠가 우릴 포기하면 행복하게 잘살거라합니다
아이도 아빠의 폭력에 겁도나고 주눅도 들고..아이들을 이런 환경에서 키우기싫은게
솔직한 제맘입니다.
이민은 어떻게 하는건지...
어느나라가좋은지
어디가서 알아봐야하는지
참 막막하네요
지금 이 시간에도 신랑은 그 여자를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