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35세 총각입니다.
직장에서 한 여자를 맘에 두고 있는 고민남이기도 하지요...
사무실은 달리 쓰지만 항상 멀리서나마 지켜보면 볼 수록 맘에 딱 와닿는 여자랍니다.
아마 그사람도 서른은 좀 넘었을법하구요..들리는 소문에 애인은 없다네요.
전 볼때마다 '아! 저 사람과 같이 산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다'는 생각을 매일처럼 하고 있습니다.
몇번이고 한번 대쉬를 해보자라는 생각을 하는데, 용기가 나질 않는군요..
근데. 그 사무실에 같이 있는 여직원이 절 공개적으로 좋아한다고 소문아닌 소문내고 다니고 있어요. 전 물론 맘에 안 두고 있죠. 이것도 걸리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대쉬를 할까요? 아님 제3자를 통해서 소개받는것이 좋을런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