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갈피를 못잡겠다...
가을바람인가..
수시로.. 살랑살랑 바람이 인다...
가을바람도 아닌.. 그냥 평상시의 바람... ?? 늦바람인가? ㅋㅋ. 그건 아닌 듯...
하여튼.. 머리 아프다...
철부지 10대,20대도 아니건만.. 옆에서 누군가가 살짝 건드리기만 하면
푹 쓰러질 것 같은 그런 이상한 맘....
외로움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같이 옆에서 술친구 해줄 사람.. 말친구 해줄 사람... 그런 사람 어디 없을까?...
책을 봐도 눈에 안들어오고.... 정신집중이 안되는....
아~~~ 가을인가~~~. 라는 노래가사처럼 가을이라 그런가....
집중을 하여야 하겠지요?
누가 나좀 말려줘요..~~~~~~~~~~~~~~
좀 ... 붙들어 주세요... 힘좀 주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