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4.. 사무실 그녀는 27
내성격 소심하고 친구없고, 가족밖에 없는데...
그녀 사무실있는 내내 헨드폰 울린다.
어울리는 사람도 .. 폭도 넓은 그녀....
얼굴예쁘고 목소리크고 성격밝은그녀
거기다가 같이일하는것 외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부업도
하고 있는그녀.. 사무실월급보다 더 많이 버는 그녀..
항상 바쁜그녀(나는 항상 한가함)
돈잘벌고, 내조잘하고, 애잘키우고(3살) ..취침시간이 1-2시를 항상넘겨
부지런한 그녀..
음식솜씨또한 환상이다.
이부분 ..정말 배우고싶다.
난 어떤가 ?
게으르고, 나태하고, 능력도 없고, 사람들도 잘 못하귀고,
친구도 없고, 참 한심하다.
언니라고 부르는데 참 민망하다.
내가 동생이여서 이것 저것 배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