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짜리 남자 아이인데 언제 부터인가 이마가 아프다고 하면서
식은땀을 흘립니다.
졸린것 같아 좀 재우고 나면 잘 놀구요.
입술도 새파래지고 몸에 기운이 갑자기 떨어져 축 쳐지기까지 합니다.
벌써 이러기를 세번째인데 머리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토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우선 병원을 가야겠지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