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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저물어 가는데... 마음이 급하네요


BY 여자 2004-10-08

큰애는 7살 작은애 2살

이제 서서히 내삶을 준비하고 싶어요

내나이 내년이면 35되니 뭘 다시 시작하기가 여유롭지 않네요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플라워디자인 인데요 요즘은 20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하더라구요

전 아직 아기도 더 키워야하니 당장 덤벼들 여건도 아니구요

조금씩 취미로 배우다가 나중에 강사가 되던지 꽃집경영을 하고싶거든요

그래서 여쭤보는데요 **회 &&회 등이 있잖아요

미래를 생각해서 좀 비전있는 데서 배우고 싶은데 어느 꽃꽂이회가 좋은가요

인지도도 좀 있고 사회에 진출하신분들도 많고 실력있고 친절한 선생님들이 계신곳

그런곳 알고계신 분들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전에 중급까지 수료했는데 그것도 인정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