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와 좀 맞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어서요
전 지금 32살의 결혼2년차 주부고 연봉 3000천 정도의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를 가지면 더이상 일을 할수 없는 여건의 회사고요
남편은 경제적으로 먹고 사는걸 부담스러워하지요
능력이 없는 것이 죄는 아니지만 그런 남편이 안쓰럽기도하고
저도 단지 돈을 벌기위해 한다지만 제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풍요 저도 포기하긴 싫거든요
여러분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요
애가 없이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건 불가능한가요
늙으면 꼭 자식이 필요한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