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드라마라면 쳐다도 보지않는 남편이
어제는 유심히 쳐다보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으이구~
너도 이혼 꿈꾸면서 살어라~~
이러더군요.
저도 엊그제는 아예 휴지통옆에 끼고 눈물닦고 코풀고
그러면서 보았네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다들 미쳐 돌아가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