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사는게 어디 먹고사는게 문제라서이든가요.
님의 글을 보니 어쩐지 한숨이 나오내요.
님처럼 남편에게 큰소리 치기 위한 발상이라면
굳이 결혼생활 유지해감서 직장생활 할 필요 있겠습니까?
님처럼
직장 가졌다고 남편에게 큰소리치는 무서운 아낼 둔
남편의 인생은 얼마나 암울한 인생입니까.
먹고 사는 거 생활 하는 것은
요즘세상 여자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습니다.
외려 쏠로이니 자유롭게!..
과부삼년 구슬이 서말이라니 혼자살면 버는돈 다 굳을텐데..
님의 인생이 어쩐지 안됬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