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완벽하게 살아지는 사람 몇됩니까
그 몇안되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터인데
하물며 일반서민층 아줌마들은 살아가며
드라마 같은 일들이 왜 없겠습니까
그래서 속상하고 어디다 털어 놓을때는 마땅히 없고
아는 사람에게 털어놓고 하면 괜히 이야기 했다싶어
오히려 마음 더 불편해서 아컴에 글올리는데
가끔 넘 잘났고 자기와 공감대가 틀리다고 해서
질책하는 리플 달아서 마음더 아프게 하는 님들이
넘밉고 다시는 아컴에 들어 오지 않았으면 하네요
물론 얼토당토 안한 애기로 황당한 글을 올리는 님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막말하는건 아컴에 들어올 자격이 없네요
이런 님들은 아컴에 "나,속상해"들어 오지 말고
"나 잘났네"방만들어서 거기서 잘난사람 들끼리 만났으면 하네요
저도 잘난건 없지만 그렇다고 남에 일을 다 알지도 못하고
속상해서 일부분 글 올린걸 질책하고 막말하는 그런 님들이 넘 밉고
자기네들은 얼마나 잘하길래 가뜩이나 속상한 사람 더 속상하게 하나
싶어 이런 글을 올립니다.
조은게 조은건데 앞으로 아컴 님들 이런일 다시 없었으면 하네요
안타깝네요
너그럽고 이해하고 배려해도 이세상 살기 갑박합니다.
아자아자.... 아줌마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