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즈음 아니 ,올해부터 좀 이상합니다
살맛도안나고, 왜 이렇게 인생이 덧없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살아야 된다는것도 아는데 그렇게 되지도 않고
생각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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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을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뛰어 나가고 싶어요
능력도 없고, 가진것도 없지만
답답하고 의욕이없어요
아주 일을하지않는것은아니지만, 참 웃기죠 아이둘 둔엄마 가 말이에요
어제는 잠을 못잤어요
내 인생이 왜 이렇게 흘러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