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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헤르페스에 대해서


BY 묻습니다. 2004-10-11

입술 헤르페스의 시초는 감염된 사람과의 키스입니까?

남편이 저랑 결혼 한지가 5년인데요,옛날에 외박한적이 있는데 그때 입술이 그랬구요,며칠전 출장 갔다왔는데 지금 또 입술에 물집이 잡힙니다.본인은 피곤해서라는데  집에 있을때도 피곤하다고 한적 많았는데,헤르페스 난적 없었거든요.왜 꼭 어디 바깥에 갔다오기만 하면 헤르페스가 발병하는걸까요?죽어도 아니라고 펄펄 뛰는데 왜 나랑 자면 헤르페스가 안 생기는데 왜 출장만 가면 헤르페스가 생기느냐 하는 겁니다.

물론 묻어두고 남편을 믿고 싶지만 내가 너무 바보가 되고 남편이 계속 그걸 이용할까봐서요.저도 확실한 자료와 정보를 갖고 있어야 될것 같아요.

남편은 면도기 칼이 녹슨것을 써서 번졌다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구강 헤르페스도 단순히 피곤하다고 걸리는거 아니지 않을까요?

시초는 키스가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