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넘 속상해요.
남편 휴대폰에 무슨 결제 대금으로 다음달 요금에서 빠진다는 문자 메세지를
봤어요.
남편은 취업정보 등록했다지만 좀 이상해서
알아보니 연예인과 일본 누드 사이트에 등록했네요. 돈까지 주면서...
요즘 임신중이라 부부관계를 거의 안하고
혼자 야동 보며 해결하는거 이해하고 있는데
왜 돈까지 주면서 이런 사이트에 드는건지
정말 짜증나서 속상해요.
남편에게 따져야할지 모른척 넘어가야할지
답이 안나와서 선배님들께 글 쓰고 있어요.
남편 정말 미워요.
돈 안내고 무료로 보는 것도 많은데 돈까지 내면서...
생각 할수록 화나고 밉네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 답변 부탁합니다.
참 이런 사이트 가입하면 이용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1년단위인가요?
모르는게 약이라지만 알고 나니 정말 짜증 나요.
그런데 돈을 쓰는것도 이해안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