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결혼할 때 그야말로 돈 한 푼없이 결혼했습니다
절약하고 열심히 살아 이제 겨우 6월에 아파트 입주를 했구요
이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남편 또한 성실하고
행복이 가까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남편이 첫사랑이고 남편만 믿고 살아왔는데..
몇 달 전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고 거의 새벽에 들어 오더라구요
물론 회사 일때문이라고 ..
전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남편 팬티를 빨아서 갤려고 하니 앞쪽에 여러군데 혈흔
이 있는거예요
전 벌써 끝났는데..
그래서 지금 남편한테 일찍오라고 전화했습니다
아직 얘기는 하지않았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 물론 부정하겠죠
너무 괴롭습니다
여러분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