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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BY ... 2004-10-13

전 정말 결혼할 때 그야말로 돈 한 푼없이 결혼했습니다

 

절약하고 열심히 살아 이제 겨우  6월에 아파트 입주를 했구요

 

이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남편 또한 성실하고  

 

행복이 가까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남편이 첫사랑이고  남편만 믿고    살아왔는데..

 

몇 달 전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고  거의 새벽에 들어 오더라구요

 

물론  회사 일때문이라고 ..

 

전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남편 팬티를 빨아서 갤려고 하니 앞쪽에 여러군데 혈흔

 

이 있는거예요

 

전   벌써 끝났는데..

 

   그래서 지금  남편한테 일찍오라고  전화했습니다

 

아직 얘기는 하지않았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   물론 부정하겠죠

 

너무 괴롭습니다

 

여러분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