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전화 왔네요
몇년전 엄마 이름으로 은행에서 돈울 빌렸는데 이자까지 3000을 갚아야 한데요
은행에서도 포기하고 그런것 전문으로하는 회사로 넘어갔나본데 700을 월욜까지 안갚으면 차압들어가고 엄마는 구치소로 간다고 했데요
전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가 속을 징그럽게 썩여 한번도 행복하다고 느껴 본적이 없어요
시집가고도 정말 괴로운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인연을 끊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로 병이 날 정도였지요
하루아침에 700이 어딨습니까
분납도 안된데요
그런 회사가 법적인 힘이 있나요
그리고 나중에 더 갚아야한다고 딴소리 하는 건 아닐가요
경험있는 분들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