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엄마가 끓여주시던 동태찌게를 내가 끓이면 쓴 맛이 나는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안흔다..
결혼 5년간 겨울이 다가오거나 겨울이다 싶으면 동태가 생각나 얼큰하게 고추장을 풀어 끓여봣지만, 그 알수없는 쓴맛이란...ㅠ.ㅜ
남편도 이유를 모르겟다며 그냥 버리라 해서 버리길 몇차례..
동태찌게에 넣는것..무, 마늘, 고추장, 동태(내장이나 간 다 버림),소금, 다시다 약간,파
대체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