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골살때 이웃에 82세된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위암으로 사망하고 )혼자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옆방이 큰방이라 이웃에 홀로 사는 84세되신 할머니에게 방을 세로 놓고 할아버지는 방세를 안받고 그대신 밥을 할머니에게 얻어먹는 조건으로 살아가고 있었어요(4년동안)
서로 외로운터라 사이좋게 살아왔는데.작년에 제가 다른곳으로 이사가고 나서(제가 많이 돌봐드림,)문제가 생겼어요(이웃인 제가 수소문해서 할머니를 구했음)
얼마전 할아버지가 전화가 와서 가보았더니 할아버지가 노환으로 아파서 겨우 기동은 하시되 말도 힘이없고 아마도 얼마못살것 같아보이더라구요
할머닌 건강하시고.할머니 딸이 근처에서 식당을 하니깐 딸이 할머니 할아버지 식사를 날라드려서 잡수시는데(딸은 사위랑 한집에서 사는것 보다 할아버지 집에서 살으니 너무 좋다고 한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부부사이는 결코 아니지만.서로 말동무 하면서 만족햇으나.할아버지가 아푼관계로 쉽게 말하면 할머니가 할아버지 간병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던요
할아버지는 논밭이 많은 부자이고
할머닌 생활보호 대상자인 관계로 부자인 할아버지가 생보자인 할머니 덕을 톡톡하게 보고 잇는상황이거던요
할아버지는 천식이있어서 날마다 기침도 하시고 객담도 많이 나오시고,밥상에서 기침하면 자식에게 불편하다고 할아버지는 혼자살고 잇어요
아들딸은 6명이 있으나
며느리는 자주 못오고 막내아들만 주일마다 온답니다
막내며늘도 착해서 음식도 보내주기는 하지만
부자인 할아버지 아들들은 돈에 아주 인색하거던요
할아버지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한달에 돈10만원정도만 할머니에게 드려도 할머닌 아주 대만족을 하거던요(할머니도 병간호 하는것 힘들어 싫어하지 않아요,자기도 죽을몸 보람있다고 한답니다)
그런데 부자인 아들들은 너무 할머니게게 돈을 주려고 안하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바랍니다
아들이 어떻해야 할지?(나의 생각,,,아들들 부모에게 몇억상속받은 자들 너무 인색하다고 느낌)
님들의 생각을 복사해서 보여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