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면접, 오후 결과가 나오는 면접을 어제 봤는데.....
사회생활도 꽤 했고 아이 낳고도 일 했는데
다시 일 할려니 왜 이리 힘드는지....
삼십대 후반에 일 할려는 게 내 욕심인지 원....
올 해는 일이 안 풀릴려나...
갑갑. 답답. 애절....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