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속이 상해서 올린글에 님들의
좋은조언 넘 넘 감사합니다
저는 담임선생님께 모든 상황과 저와 아이의 마음을
메일로 잘 알아봐주시라고 했거던요..
담임선생님께서 일을 잘처리 하셨네요
어제의 그선생님께도 말씀드려서
아이한테 사과하고,
그런마음인줄 몰랐다고 너무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더 잘하겠다고 하네요
그러니 어머님께서도 마음푸시라고,
깊은 속뜻은 없었다고 죄송하다고요
님들의 조언과
담임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래서 세상은 또 더불어 살다는걸 느끼는 하루입니다
좋은저녁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