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도네 정말 꼴깝떠는 아줌마가 있는데
자기가 서울예전 오월의 여왕이었다면서
동네아짐들을 무수리 다루듯이 하네요.
자기가 탤런트 누구누구랑도 라이벌이었는데
자기가 더 잘 나갔다든가 뭐라든가....
69년생인데 하는 말이 자기는 시집가서 애부터 낳는 여자들이 짐승같아서 싫다나 뭐라나...
허니문 베이비낳은 전 입을 꾹 다물고말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하고 이 아짐의 만행이 정말 하늘을 찌릅니다.
그래서 궁금해졌는데
서울예전에도 오월의 여왕이 있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