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오늘 기분좋게 마니 취해와서...오랜만에,,,사랑을 나누는데
....한참하다보니..이 넘...마누라와 하는게 아니었네
....오빠가 말야~~
....오빠 좋지?~~~~~~~~
....이렇게..조렇게~~~~~~~~~~
햐~~~~~~~~~~
안 하던 멘트도 날리구.....
기분잡치고....이걸 그냥,...콱~~~~~~~
(일단 맘속에 지옥을 일단 붙들어매두고..)
이 넘을 어떻게 요절을 내버리지?
나도 똑같이..
어빠야~~~~~
@@@오빠야...응응...해버릴까?
지금 맘속이 천길 지옥불길에 타 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