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을 읽다가 보니........남편들의 바람에 대한 글.
문득 내가아는 이들이 생각이난다.
난 직장생활도 했고 자영업도했고 .집에서 살림만도 해봤다
결혼생활 22년차.........
남들보다 사교성은 없고 순하디 순하기만 하지만...
남들이 사는모습을 조금은 엿볼수 있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바람피는 사람들...참 많이도 봒다
말 많은 작장에서는 서로 와이프나 신랑들을 오픈시켜 자신들의
바람막이로 사용 하면서 바람을 피는 고단수 작전을 많이봐왔다
서로의 배우자들끼리도 잘안다는 모션을 취하므로서
소문들을 잠재우는 방식인것...
동네에서 형님아우하던<그냥이웃> 두집안이 형님과 제수씨가 바람이나 결국
신랑과 형수한테 들켜서....
갖은 쑈를해도 이혼못하고<십 수년을>.. 형수가 자살해 죽은 후까지도 형님아우 하며
지내느 꼴도 봤꼬요
직장생활하면서 잔업한다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잔업하고
두세번은 작은마누라집에서 저녁먹고 한잠자고 집에 들어가는 인간도
...결국 들키지않고 두집살림 죽을때가지 유지하고싶은거겠죠
와이프에게 안하는 문자 시시대대로 시간맞춰가며 문자 날립니다
뭐 시시콜콜한 얘기들...
자영업을 하다보니 남자 못지않게 바람피는여자들 많더군요
요는 ...가정을 깨지않으면서 즐기자는 것이 촛점이구요
앤이 없으면 장애자라는 급수를 매겨가며 농을 하던데...
저는 제 친구가 저보고 장애 1급이랍니다
남자에대해 취미가 전혀없거든요...제가..아주 그런것은 아니고..눈이 좀 높은건데..ㅎㅎㅎ
특히 지능적인 분들은 절대로 와이프나 싱랑이 눈치 못채거든요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분들일 수록 더더욱 몰래하죠<안하는것이 도리겠지만...>
요즘 40대...
남자 여자 할것없이 앤 만드느라 정신없는 분덜 많더라구요
옛날에도 40대가 그랬는지 요즘이 심한건지...
제가 40대 중반 되고 보니 ..40대 분들 방황이 이만 저만아니드라구요
특히 자영업하다보니 데쉬하는분덜 무쟈게 많고요
요는 서로의 가정을 시키며...라는 ....더러버서 가게 때려 쳤습니다
특히 점ㄹ잖은 분덜 ... 더심해요
애혀 ...내가 지금 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