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게 약인건지??!??!
그래도 예방주사차원으로 읽으세요.
대충 다 아는 사실들이겠지만~
남자들은 결혼해서 살면서도 아내외에 다른 여자들에게서 몇번의 유혹을 느끼게 되고
슬럼프에 빠지는 기회가 평생에 몇번은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바람이나 외도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그런 일을 저지르게
되지요.
불륜이라고들 말을 하지요.
그랬을때 어떻게 하면 지혜롭고도 현명하게 자식들이 상처받지 않는 선에서
해결할것인가가 관건입니다.
집에서 아내가 할 일은 참선과 도를 닦는 일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실제로 남편이 외도를 했을때의 반응이 제각각 틀리겠지만,
그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아내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갖게 하는 방법인데,
외도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오히려 밥상을 더 무겁게 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외박을 하고 왔다거나 여자와 외도를 할것 같은 낌새가 보일때
끼니에 맛있는것을 더 많이 올린다든지 하는 훈풍 작전으로
남편이 아내에게 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이
잘 먹힌다고 합니다.
지혜롭게 작전을 펼치려면 감정만 앞서서 으르릉 거려서는
될일도 안되게 만들고 안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만약 확실하게 바람피는 것을 고쳐놓고 싶다면 티격태격 싸움하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오히려 진지하게 자신이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남편에게 전하려면 진심어린 편지가 확실한 방법이랍니다.
바람둥이라면 쓸데없는 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평범한 남자들의
경우라면 자신의 아내와 가정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내의 처신으로 인해 남편의 외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릴 수도 있고 현명하지 못한 처신으로 안좋은 방향으로 끌고 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임이 많은 남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지사 한국유흥문화라는 것이 여자를 늘 동반해서 즐기게 됩니다.
노래방 도우미에서부터 단란주점 아가씨 등등등......
그럴때 오히려 그러지 마라 마라 하면 할수록 남자라는 동물은 오기로
더 여자에게 옴팡 빠져들게 마련이기에
잘 놀아라~~ 본전 뽑고 나와라~~등등의 농담아닌 농담이 남편을 긴장하게도
한다고 하니~~~
암튼 너무 비꼬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아내가 멋진여자라는 것을 느끼게 하면 할수록
남편의 발걸음은 집으로 향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남자를 잘 다루려면 그만큼 여자의 마음속에 능구렁이 몇마리를 넣어놓아야 합니다.
밥상을 무겁게 하라~
하지마라 보다는 한번 해봐라 과연 나보다 나은지 하고 강한 자신감으로
대범하게 나아갈 때 남편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집에서만 내 남자 밖에서는 남들의 남자라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라는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열의 아홉은 평생에 한명 정도의 애인이 있다는 말 믿을 수 있으신지요?
암튼 건강한 평범한 남자라면 한두번의 썸씽은 있었을겝니다.
혹시 아줌마님들도 한두번의 썸씽쯤은 있지 않으십니까?
그것이 좋은 방향으로 긍정적인 쪽으로 님들을 유도한다면 나쁜것만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런 슬럼프가 님들의 가정과 자녀를 아프게 한다면 슬럼프에서
그만 빠져 나오십시오.
빠지면 빠져들수록 늪처럼 님들을 빠져나오지 못할 수렁속으로
빠지게 하니까요.
요즘에 아줌마도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법 애인이 있답니다.
알게 모르게요.
제 주변에는
애인 있는 여자가 없네요.
하지만 종종 들리는 말에 의하면 요즘 아줌마들도 조금씩은
엔죠이 하고 있다는 소문도...
아무튼 일부 일처제가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