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입니다
제 아빠 세대나 제 세대에도 아직까지 바람피는 가장들 본 적 없거든요?
근데 여기 들어와 보면 넘쳐납니다
답글들도 한번씩은 그런다구 하구
어떻게 대처하라 하구 ..ㅠㅠ
그냥 가정을 지키고 사니까 제가 모르고 넘어가는건지..
정말 남자란 믿으면 안되는건지..
울 신랑은 본인이나 자기 친구들한테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 하는데요.
그게 쉽냐고..옆에서 그러면 다 알게 된다고..
회식이라 술먹고 늦게 들어오면
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발동하는 호기심으로 이것 저것 물어도
돈 드는데 그런데 안간다 잘라 말합니다.
호프집가고 가끔 노래방가는데 아줌마들? 질색하고..
윗분들이 안그런다네요
뭘 알아서 의심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 사회가 그럼 어쩔수 없겠지요
근데 정말 한번씩은 다 다른 여자와 그러는지
한마디로 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