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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이 하늘에


BY 울고싶은데 2004-11-03

 

  지난번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나바요. 그런데  일찍들어오라고

   얼마나 아내가 전화를 많이했으면 같이있던

  친구들이  자기랑 있었다는 말을  아내에게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더랍니다.

  무슨 뜻 인가요? 친구들은 친구의 아내를 기만 하는거 지요?

    아내가  잘못한 걸까요? 친구랑 노는것도  미혼일때 좋겠지만

  기혼자로써 생활을 지키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

  그리고 약속시간 너무 않지키는데 좋은 해결책이 있는지요?

  집일을 너무태만하게  여기는사람  같이사는게  바보겠지요?

    많은 답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