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나바요. 그런데 일찍들어오라고
얼마나 아내가 전화를 많이했으면 같이있던
친구들이 자기랑 있었다는 말을 아내에게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더랍니다.
무슨 뜻 인가요? 친구들은 친구의 아내를 기만 하는거 지요?
아내가 잘못한 걸까요? 친구랑 노는것도 미혼일때 좋겠지만
기혼자로써 생활을 지키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
그리고 약속시간 너무 않지키는데 좋은 해결책이 있는지요?
집일을 너무태만하게 여기는사람 같이사는게 바보겠지요?
많은 답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