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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 고추가..ㅠㅠ


BY 아들맘 2004-11-04

우리아들(3세)고추가 너무 커요.ㅠㅠ

이거 웃을려고 하는소리 아니구요. 전 정말 심각하거든요?

아이가 이제 세살인데 울조카 8살짜리보다도 더 커요.

물론 발기안된상태에서말이죠.

쉬가 마렵다거나 중간중간에 발기가 되었을때보면 저도모르게

깜짝놀랄정도로 커요.

친정엄마는 고추작아서 고민하는사람은 봤어도 커서 고민하는

사람은 없으니 걱정 말라는데... 제가 괜한고민하는걸까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아이 가졌을때 야한비디오를 좀 봤드

랬죠.^^

그래서 그런건지 암튼 아이답지않게 크니 첨엔 애기낳았을때

형님들 울아기 고추가 유난히 크다고 구경오질않나...참내..

얼마전 언니네 애기(세살) 기저귀갈때보니 우리아이 반크기도

안되던데... 어디다 말도 못하겠고...

울언니도 제친구도 아이가 쉬할때 보더니.. 야 니네애기 고추

진짜크다.. 하면서 웃는거예요.
저 괜한고민하는거 맞죠?

고추가 넘 커서 잘못되었다거나.. 무슨 병이라거나..

그런거에 대해 혹시 들어보신분있음 갈켜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