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3세)고추가 너무 커요.ㅠㅠ
이거 웃을려고 하는소리 아니구요. 전 정말 심각하거든요?
아이가 이제 세살인데 울조카 8살짜리보다도 더 커요.
물론 발기안된상태에서말이죠.
쉬가 마렵다거나 중간중간에 발기가 되었을때보면 저도모르게
깜짝놀랄정도로 커요.
친정엄마는 고추작아서 고민하는사람은 봤어도 커서 고민하는
사람은 없으니 걱정 말라는데... 제가 괜한고민하는걸까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아이 가졌을때 야한비디오를 좀 봤드
랬죠.^^
그래서 그런건지 암튼 아이답지않게 크니 첨엔 애기낳았을때
형님들 울아기 고추가 유난히 크다고 구경오질않나...참내..
얼마전 언니네 애기(세살) 기저귀갈때보니 우리아이 반크기도
안되던데... 어디다 말도 못하겠고...
울언니도 제친구도 아이가 쉬할때 보더니.. 야 니네애기 고추
진짜크다.. 하면서 웃는거예요.
저 괜한고민하는거 맞죠?
고추가 넘 커서 잘못되었다거나.. 무슨 병이라거나..
그런거에 대해 혹시 들어보신분있음 갈켜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