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29

그냥


BY 그냥 2004-11-04

가끔 들려서 여러분들 글을 읽으며 공감 한답니다

오십이 다된 아짐인지라 부족함이 많은지라 감히 이곳에 글올릴 생각은

않았지만 오늘은 어디엔가 써볼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하나 힘들것이  없어 보이는 난 정말정말 힘들지요

속썩는중 가장 큰 남편의 바람과 폭언들.......,

몇번씩 반복과 끝없이 여자가 있지요

지금도 여전히 술집여이지 노래 도우미인지 여인들과 전화로 불러 놀고 시간이 가다보면

갈때까지 가고.........

난 이해 할수 없는 것이 그여인들입니다

혼자인 남성들도 많던데 무엇 땜에 처자식 있는 남을 만나서 사고치고 자신 상처받고

상대남 마누라에게 상처주고 하는지요??????

그것이 큰 죄아닌가요

내가 받아본 상처는 엄청난 고통이던데요

정말정말 내가 바라는 것은 유부남과 그런 행동 하는 여인들 모두모두 살아 있는

동안 언제고 그보다 몇백배 벌받으면 좋겠어요

제가 넘 심한가요   ....

진심이거든요